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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궁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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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질관리사
  • 2022-05-24 14:55
  • 6
  •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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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점은. 

외외로 코로나에 대해서 빠르게 풀고 있다.  

입국관련해서 5월달에 그냥 다 풀었음.  

왜냐하면 작년에 지금 중국 처럼 락다운 반년정도하고 나서 

경제가 조트망 할뻔했음.


그래서 위에 분들이 다시는 이런짓 안할거임.  

관광대국이라서가 아니라 공장을 못 돌리면 이나라는 망하니깐. 

대부분 의류, 신발 같이 노동집양적인 공장이라서.

그래서 지금 입국하기 제일 편한 동남아 국가임.


입국비자는 기본적으로 15일 도장찍어 줌.(도착하는 날 포함 15일 뒤에만 나가면 됨.)


그리고 예전에 문제 되었던, 한달내 재입국시 15일 비자 못받는것도 풀렸음. 

나는 2년짜리 로동비자라서 상관없는데, 

이제 다시 묵바이 통해서 캄보지아쪽으로 비자런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됨.


하나 더 주의해야 할점은 미화 5천불 이상 출국할려면 신고해야 되니깐 

남은 달러 잘 관리해서 들고 가도록. 

그리고, 한국 교민 숫자가 손가락에 꼽히는 나라이니 만큼 

송금 서비스 할데도 많으니깐 이용해도 되고. 


그리고, 4년전부터 휴가 갈때마다 지갑에 달러 보여달라고 해서 확인 하였음.

(전부다 하는거는 아니고, 랜덤으로 함.) 


내가 안걸려도 일행들이 잡혀서 확인받고 통과했음.

(달러 검사는 몸검사 하는데서 함.)


우리 정부나 베트남 정부 모두 국제선 회복할때,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항공편 확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의외로 많은 항공편이 인천 - 하노이로 댕기고 있음. 

그리고, 베트남 항공은 기종도 좋은걸로 한국노선에 보내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최고로 많았을때 호치민 - 한국 기준으로 메이저 항공사들은 대항한공 하루 3편(인천) / 아시아나 하루 2편(인천) 하루 한편(부산 - 이거는 금방 없어졌음.) / 

베트남 항공 하루 2편(인천) 하루 한편(부산)-이게 독점이라서 꿀노선임.


호치민 지역 구분은 공항이 있는 10군(공항에서 5분 거리에 슈퍼볼이라는 쇼핑몰이 있었고, 

예전에는 한국 식당이 몰려 있는 코타임 - 하지만 이제 거의 망했음.)


유흥가나 관광지들이 몰려있는 1군 그리고 1군에 집값 잡을려고 

뻘구디 메워서 만든 2군, 7군이 있음.


7군은 대만계가 세운 스카이가든 이라는 아파트를 중심이라고 보시면 되고, 

지금은 대부분 한국인임.  한국국제학교, 일본국제학교, 대만국제학교 줄줄이 붙어있어서 

지금도 각 국가의 교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곳이고, 내가 가본 모든 동남아 중에서 가장 큰 한인타운이 형성되고 있음.  

관광오면 그냥 한식만 먹고 살 수 있으니, 나처럼 기름진거 못먹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음.


관광으로 오면 대부분 1군에 호텔을 숙소로 잡든가 2군이나 7군으로 아파트 숙소를 잡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건데, 

놀기에는 당연히 1군이 제일 좋지만, 오토방구 소리때문에 밤새 시끄러울 수 있음. 

그래서 조용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2군이라 7군으로 잡으면 됨.


2군에 제일 유명한데가 빈홈이나 마스테리 이고, 2군에서 1군 가는건 옆동네라서 엄청 가까움.  

그래서 우리 회사의 젊은 사람들도 이쪽으로 많이 이사갔음. 

대부분 애들 국제학교 보내거나, 애들이 없으니깐 한국학교 메리트가 없으니깐.  

대신에 거의다 신축이라서 집값이 비쌈. 하루 빌리는데도 비쌀거임.


하지만, 관광지와 접근성은 중요하니깐 가능하면 2군으로 잡아라.


내가 사는 7군은 대부분 푸미흥이라고 불리는데 푸미흥 뜻이 부자동네라는 뜻임. 

예전부터 아파트 단지가 많이 생기는 곳이었는데 아직도 많이 짓고 있음.  

주로 업자들이 파는데가 썬라이즈 아파트 일건데, 여기 맞은편에 롯데 마트도 있고, 1군도 가까움.  

대신 출퇴근 시간에 차막힘이 지옥임.  그래서 내가 추천안함.


교민들이 많아서 동네 아줌씨들이 주로 활동하는 구역이니 만큼 

식당가서 눈치밥 먹을 수 있음. 그래서 그냥 2군으로 가라.


그다음 알아두면 좋은데가 5군인데 여기에 사이공대학교도 있고,

 랍스타 무제한 뷔페가 있는 니코 호텔이 있음.  

안동 마켓이라는 벤탄시장보다 저렴하게 건과류 및 의류 살 수 있는 시장도 이쪽에 몰려 있고, 

차이나타운이 있는데라서 중국식 마사지도 받을 수 있음.  

다 아시다 시피 이런데는 치안 이야기 자주 나오니깐(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다.) 

알아서 초행인 분들은 조심하고.



1군 관광지 - 우체국 / 통일궁 / 호치민 동상있는 광장 / 오페라 하우스 / 벤탄시장 등 

몰려 있으니깐 육수 흘릴 자신 있으면 걸어다니면서 반나절이면 구경 가능. 


그리고 근교 여행갈꺼면 그냥 신투어리스트(예전이름 신카페) 찾아가서 투어 신청하면 됨.

신투어리스트 홈페이지 https://thesinhtourist.vn/


위에꺼는 혹시나 인터넷에 검색될때를 대비해서 쓸데없는 내용을 적어 두었습니다.



우리 형님들은 밑에 내용만 보시면 됩니다.


1) 2) 빰빰 가능한 유흥업소

3) 4) 빰빰 할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 유흥업소


베트남이 사회주의 국가라서 유흥이나 애들 마인드가 선비인거는 맞으나, 호치민은 예외임.


사이공 시절부터 파랑이들이 자주 오는 지역이라서 

가장 까진 지역이라서 유흥 즐기려면 호치민으로 가라고 하는 거임.


1) 마사지 - 마사지샵 들어가서 개인룸으로 안내해주는 곳은 대부분 엑스트라 서비스 딜이 들어옴.  그런거 피할려면 그냥 137, 골든로터스, 미우미우 이런데 가면 됨.  대부분은 손으로 빼주지만, 간혹 입으로 해주는 곳도 많음.  하지만 빰빰하는데는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곳으로 가야됨. 7군에 유명한 퀸비(에플펜으로 이름 변경) 150만동(전체다 포함)이고, 1군 레탄통 일본인 거리 쪽에는 150만동에 딜 들어옴.(마사지비 별도) 그리고, 풍투이는 멀어서 안가봤는데 워낙유명한데라서 검색해서 정보 얻으면됨. 그리고, 통러느낌 하는 그런 곳은 대부분 100만동~120만동 마사지비에 팁으로 같은 금액을 지불하면 됨.(120만동+120만동) 그래서 가성비는 별로이나, 따른데보다는 애들 상태가 괜찮음. 


어제 다녀온 곳은 1군에 두바이 마사지라고 벤탄시장 근처에 있는데고, 120만동+120만동임.(2시간 코스)




2) 가라오케 - 로컬도 있고, 한국사람들이 하는데도 있고, 대만(중국)사람들이 하는데도 있고, 뭐 외국계 공장들이 몰려 있는 곳이나, 호치민에 널리 퍼져 있는게 이 노래방들임.  그냥 룸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예전에는 속옷탈의하고 들어오는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점점 일반 가라오케 처럼 홀복 풀착용하는 곳이 많음.  가장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긴 한데 가격이 그렇게 저렴한 편이 아니라서 추천하기는 그래. 들어가면 알아서 마담이 아가씨 여기까지는 2차안되요. 여기서부터 여기는 숏타임 여기는 롱타임 이렇게 구분해줌.  주로 접대 받으로 가는 곳이라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는데, 롱이 300에 숏이 200이었던거 같음.(저는 호치민 노래방에서 2차를 한번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술값은 양주 한병이나 소주세트 100불에서 120불 정도 일거고, 2병이상 마시면 대부분 매니저들이 한병 공짜로 줌. 배고프면 한국업소는 간단한 식사나 라면정도는 서비스로 나옴.  팁은 나같은 경우에는 50만동 정도 아가씨한데 줌.(2차나가면 따로 안주셔도 됩니다. 2차비에 포함입니다. - 이거 모르고 2중으로 주는 사람 많음) 웨이터는 10만동 마담은 30~50만동 정도 준거 같음.(웨이터들이 뜨끈한 물수건 들고 오는데 그 타이밍에 주면 됨.)


한국 업체들은 카톡이나 인터넷에 자주 광고 올라오니깐 매니저들 통해서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




3) 레탄통 토킹바라고 보통 그러든데 원래는 일본식바라서 했음. 일본식이 그렇든 공식적으로는 2차가 안됨.  하지만, 와꾸 되는 사람들이면 알아서 여자 만날 수 있음. 자정쯤에 일끝나는데 끝나고 내가 있는 모델로 오토바이 타고 애들이 옴. 여기에는 얼굴 반반한 대학생이나 아가씨들이 주로 일하는데라서 괜찮을거임. 영어나 일본어도 기본적으로 하고.  내가 댕기던 데는 시스템이 맥주를 마시면 인당 35불에 무제한이고, 양주나 위스키 병이나 잔으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음.  2층 방으로 가면 노래방 기계가 안보이는데 숨겨져 있는데 웨이터나 아가씨한데 마이크나 리모컨 가져다 주니깐 노래 부르고 놀 수도 있음.  자주 오는 영까들은 일반인들은 만나기 어려우니깐 이쪽을 공략하는게 나을거임.  왕년에는 나도 콩가이 몇명 만나서 같이 태국도 가고, 싱가폴도 댕기고 했음.




4) 파스퇴르 거리 토킹바 여기는 로컬 일본인 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됨. 여기도 바 테이블에 앉아서 바텐데나 아가씨들이랑 이야기하고 노는 곳인데, 술값이 레탄통보다는 저렴함.  그래고 제법 많은 곳이 있고, 파스퇴르 거리가 엄청 긴데 주로 사이공강쪽에 있으니깐 참고 하시길.  최근에 유루바들이 작대기 들고 자주 온다고 해서 이제는 안감.  괜히 올라와서 회사에 소문나면 피곤해. 여기도 2차는 원칙적으로 안되지만, 공들이면 안될게 어디있냐? 내가 본 젊은 친구들 대부분 이쪽에 일하는 애들이랑 사귀든데.




5) 클럽 - 라때는 말이야 아포칼립스라는 데가 유명했는데 거기 가면 일본바나 로컬바 출신 혹은 노래방 출신 애들 만나러 가는데임.  지금은 없어 졌고, 러쉬LUSH가 유명해지고 나서는 콩가이가 생겨서 안가 봤음.  한창때는 젊은 친구들은 한국 관광객들도 자주난라서 불타는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출근 하드라.




6) 무슨무슨 옴 - 옴이라는 뜻이 껴안다라는 뜻인데, 오토바이 택시를 쎄옴이라고 하거든. 뒤에서 안고 타고가야 되니깐 그래서 쎄옴이라고 불러. 카페옴, 마사옴 이렇게 애들한데 물어보면 대충 니들이 좋아하는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라고 하면 된다. 호치민 보다는 시골에 갈 수록 많고, 모기 때문에 나는 못 가겠드라. CAT LAI(깟라이)라는 페리타고 사이공강 건너는 곳이 있는데 이쪽이 원래 카페옴이 엄청 많은 곳이었음. 카페옴은 술대신 커피집인데 종업원이 간단하게 손이나 입으로 한발 빼준다고 생각하면 됨. 마싸옴은 대부분 빰빰도 가능한데, 애들 얼굴도 그렇고 2군이 개발되고 나서는 요즘은 많이 안 보이는 거 같음.




7) 오도바이걸 - 이거는 호치민에서 개인적으로 안했으면 좋겠다. 나 입사하고 초창기에 동기들이 내상당하는 1순위 였음.  그냥 하지마 ㅅㅂ




8) NPK거리 로컬 대딸방.  Trần Quang Khải(쩐 광 카이)라고 하는 1군 외각에 큰도로 있는데 거기 셋길로 Nguyen Phi Khanh 이라는 골목이 나옴, 한창때는 10여개 업소가 있었고, 가격은 20만동임.  들어가면 미용실 머리가려주는 의자 몇 개 있고, 가벽으로 구분하고 커튼 쳐놓았는데 그냥 아가씨 손잡고 올라가면 입싸 해주는 곳임.  양형들이 NPK라고 후기 남겨 놔서 궁금해서 몇 번 가봤는데, 이 시스템을 좀더 깔끔하게 해둔게 예전에 Benny라는 곳임.  여기는 문닫은지 몇년 됬으니깐 찾는다고 헛수고 하지마시길. 최근에 누가 여기 다녀와서는 40만동이라고 하던데, 심심하면 가 보든가.




밥시간 다 되서 그만 쓰고 간다. 

형들 이 정도면 알아서 놀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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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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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님의 댓글

숫자놀이 작성일

한 2년전엔 푸미흥 많이 죽엇엇는데.. 요즘은 어떤가 몰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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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가라오케는 돈좀 더내더라도 로컬로 가시는거 추천 !!
사이즈가 다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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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싸님의 댓글

타이마싸 작성일

크 레탄톤 오랜만에 들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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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따이님의 댓글

방따이 작성일

오.. 베트남도 재밋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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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님의 댓글

뱅기 작성일

오도바이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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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셜장님의 댓글

택셜장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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