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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의 방타이 후기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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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오
  • 2022-09-2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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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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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 동생님들

거의 3년만에 방타이로 발권부터 설렘의 연속인 날을 보냈었네요


이번에는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서 따로 조각은 못해봤지만

다음번 혼자 가게되면 다시 예전에 조각했던 분들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사실 이번 여행은 지인들 챙기느라 개인적으로 재미는 좀 떨어졌어요..ㅜㅜ


후기는 편하게 반말로 쓸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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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0대 ㅌㄸ에 ㅎㅌㅊ라 클럽에서 잘못놀지만

먼저 다가와주는 푸잉을 기대하며 쌉선비 갬성을 즐기고 있어 ㅋㅋ


단체로 가는 단점을 이번에 많이 느꼈는데

개인적으로 여행 취향도 다 다르고 체력도 달라서 

의견 일치가 많은 어려움이었어.. 


뭔 당연한 헛소릴 하냐고 욕하지마 ㅋㅋ

계획 단계에서는 나름대로 만족할거란 생각을 했던거지 ㅋㅋㅋ

같이 간 지인중에는 또 방아다가 있어 설명충도 빙의해보고

아무튼 가이드하느라 조금 피곤했어 ㅜㅜ

다른 형들도 참고해서 지인 동행땐 

어느정도 본인이 하고 싶은 건 포기하면 마음이 편해질꺼야..



- 1일차 -


이제 정말 여행이 가능한걸 실감했어

공항에 사람이 엄청 많아 ㅋㅋ

물론 코로나 전에 비해서는 적지만 많이 회복된 것 같기는 해

종이 티켓 받고 싶어서 모바일 체크인 패스하고 

항공사 데스크에서 체크인 했어

한 30분정도?? 걸린 것 같아


출국 심사는 20분정도 걸렸으니 참고하길 바래

면세점은 뭐 도시락 푸잉도 없으니 그냥 담배랑 술만 샀어 ㅋㅋ

사실 있어도 안사줬을 것 같지만 ㅋㅋ

보딩 타임까지 시간이 남아서 라운지로 가서 시간을 때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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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기내식도 먹을 예정이니 많이 먹지 않고 허기만 달래줬지

시간이 되어 탑승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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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없이 예정대로 이륙을 하고

기내식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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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항공 기내식이 이렇게 맛있었나??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싹 비웠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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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해진 배를 부여잡고 꿀잠에 빠짐

그리곤 무사히 방콕에 랜딩

미리 예약한 마이크 택시와 연락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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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약 2시간을 달려 숙소앞에 도착 ㅋㅋㅋ

이상하게 난 파타야 베이스 콘도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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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서로의 짐을 숙소에 보관하고

부아카오쪽으로 걸어가서 트리타운에서 밥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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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마사지 받고 대충 시간을 때우다가

소이혹을 데려갔지 ㅋㅋㅋ


근데 와… ㅋㅋㅋ

와꾸 박살났다고 이럴려고 태국 데려왔냐고 

욕이란 욕은 다 먹었어 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워킹스트리트로 갔지

팔라스 아고고를 들어갔는데 표정이 뚱해 ㅋㅋ

왜그러냐니 너무 벗고 있으니 성욕이 안생긴다나 ㅋㅋㅋ

시간을 보니 대충 9시가 넘어서 헐리우드를 데려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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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아닌데..

예전에 괜찮던 푸잉들은 1도 없고

와꾸 애매하던 푸잉들이 대장질하는 상황 ㅋㅋㅋ


까올리존은 사람 없어서 아예 폐쇄되어 있구 ㅋㅋㅋ

잽싸게 손절하고 판다로 넘어갔어


역시 판다에 다 몰려 있었군..

확실히 헐리보다 음악도 좋고 푸잉들도 더 적극적이었지만

신나게 놀다가 단체 새장국 ㅋㅋㅋ


사실 픽하고 싶은 푸잉이 1도 없었어..

취하지 않아서인지 예전 피어 만큼의 전투력이 생기지 않더라구..

태국 유흥 망한거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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