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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방타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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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콕투어
  • 2022-09-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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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인생 마지막 방타이일 것 같아서 후기 남겨봄

본인은 기브 앤 테이크 확실한 정가거래 선호하는 틀딱이라서 

미프, 도시락, 라인 이런거 안함.



1일차


오후에 프롬 퐁 101 방문함

프롬퐁 변마 거리 특징인 것 같은데 홀 조명이 너무 이상함

허연 조명을 바로 머리위에서 너무 세게 쏴서 쇼업하면 이게 방콕인지

혹성탈출 세트장인지 싶은데 막상 마사지 받으러 가면 또 괜찮아 보임.

일본 스타일인가


유리라는 아가씨를 픽했는데 슬렌더 스타일에 적극적이어서 좋았음

밤에는 타니야 뉴 오키드 가서 Nang이라는 아가씨 롱탐으로 데려옴

얼굴도 별로고 슴가도 작았지만 그나마 거기서 제일 나아서 

픽했는데 마인드가 대박이었음

주중에는 카페에서 일하고 주말에만 타니야 영업뛴다고 

롱이 처음이라던데 침대에서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음

정상위에서 허리 흔드는 푸잉은 처음 만나봄



2일차


낮까지 쳐자고 오후에 프롬 퐁으로 출격함

엔젤 마사지에서 낸시 픽

슴가가 엄청 크고 자연산인데다 얼굴도 

유명 걸그룹 멤버랑 비슷하게 생겨서 좋았음

마사지 스킬이 좋아서 개운하게 마사지 받고 나옴


오후에는 사유리에서 earn이라는 아가씨를 롱으로 데리고 나옴

전체적으로 미성년자스런 스타일로 일본인들한테 먹힐 삘인데 

역시나 타니야 거리에서 그나마 괜찮아서 픽함

그래도 타니야의 장점은 와꾸보다 마인드 아니겠음?

물도 많고 잘 느껴서 남자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스타일이었음



3일차


똘똘이는 약빨로 세울 수 있는데 세월의 흐름때문인지 

체력이 딸려서 호텔에서 조식도 먹고 수영장 썬베드에서 자면서 체력 보충함


4일차


새벽 비행기로 귀국이라 호텔 체크아웃하고 

프롬퐁 마사지에서 마사지 받고 샤워하려고 자쿠지 룸 2번 이용함

점심 먹고 드림 헤븐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서양인 대상 필이 났음

픽한 마사지사도 어투라던가 행동이라던가에서 양놈 상대라는 필이 물씬 남

마사지 스킬이 엄청나게 좋아서 개운하게 마사지 받고 나옴


공항행 지하철 타기 전에 마지막으로 101 한번 더 방문함

이번에는 가슴 큰 분을 만나고 싶어서 실물 안보고 프로필만으로 픽함

소라라는 마사지사였는데 프로필 사진은 한 5년전에 찍은 느낌이었음

그래도 리밍까지 해줄정도로 적극적이고 눈웃음이 매력적이었음


방타이 하다보니 매년 돈 모아서 방타이 하고 돈 떨어지면 손가락 빨면서 

방타이 자금만 모으는 인생에 현타가 와서 이제 끊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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