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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후기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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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흥
  • 2022-09-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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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추석때 맞춰서 갔다왔는데

동네 친한 형이랑 갔다옴


1일차


김해에서 뱅기가 연착돼서 생각보다 늦게 파타야 도착

둘 다 오랜 시간 이동하다보니 체력이 다해 떡생각안남

하지만 워킹으로 출격


팔라스 먼저감(나에겐 no.1아고고 였음)

들어가자 마자 여자 두명 붙어서 엘디 빰

얘기하다보니 마인드가 좋아서

바파인 해줄테니 섹스는 싫다 같이 밥먹고 헤어지는거

어떠냐 하니  ok함(인당 1000바트)


나와서 부아카오쪽 무카타 먹으러감 가서 먹고 

숏 2000부르길래 싫다하고 팁으로 술말아준거 1000정도 쓰고 복귀


2일차


부아카오가 미래다. 눈부터 낮춰서 소이혹 워킹 올라가자 라는 

마인드로 부아카오 트리타운 뒤쪽으로 돌아봄.


처음 들어간 바에서 길에서는 몰랏는데 뒤돌아 앉아있던 진주를 발견

대화하면서 나가서 더 놀자하니 생리 타령 (나중에 알거보니 다른 까올리 예약)


아는 형은 처음부터 달라붙은애가 맘에 든다며 델고 나가고 싶다함

(여자애가 번역으로 보여줬는데 이분을 보필하고 싶다 함)


형은 그렇게 500에 2000 바파인을 함

그리고 델고나와서 나의 파트너를 찾아 떠남

얼마안가 어려보이고 순수해보이는 여자 발견

바로 들어가 400에 3000 으로 데리고나옴

그리고 우린 헐리우드로 간다.


여자애들이 웃긴게 형 파트너는 치앙마이에서 와서

 파타야에 7일 차, 내 파트너는 2일차

내 파트너는 ld,바파인 첫경험...(ld시키는 법도모름..)

그렇게 헐리로 와서(추억의 헐리 가보고싶었음..얼마나 망했는지)

블랙라벨 까고 마시는데

형 파트너가 꼬란에 가고싶다함. (얘네 둘이 워킹스트릿도 안가봄 진심으로 ㅇㅇ)

대신 다음날 바파인 비만 달라해서


그래?(순수한 마음이 땡겨서)

오케이 가자 그렇게 술먹고 놀다가

세미 무대? 테이블 사이에 조그마한 무대

거기 계단에 존나 세게 박아서 정강이에 피가 존나남

웨이터가 와서 밴드 붙여주고 난리 부르스 떨어서 

팁만 1000바트 날라감 그 순간..


암튼 재밋게 먹고 나갈라하는데 형 푸잉의 표정이 안좋음

헐리 바로앞 무카타 갓더니 갑자기 울기시작


알고보니 우리 옆 존못 까올리 두명이서 

미어켓 모드로 놀고있었는데 ( 존나 못생겼엇음... 진심으로..)

그 까올리 두명이 자기들끼리 쑥덕거리더니 형 푸잉 보고

쒯 절레 절레 했다는 거임....


차라리 잘생긴 까올리던가... 진짜 존못이 그러니 7일차 푸잉은 

마음에 상처를 입었고 무카타로 상처를 덮어줌...

그렇게 호텔로 가게 되고 다음날 꼬란으로 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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