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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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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메 픽업후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첫여행
  • 2022-06-23 14:32
  • 4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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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년 전 만났던 아는 뿌잉이 호텔로 온다고 해서

8시20분 테마가서 맥주 빨며 눈팅.


오늘은8시 오픈 하자마자 가서 맥주 빨면서

애들 들어오길 출길하는걸 눈팅하며

제발 애플이 출근해라 하면서..화장실쪽만 주시함.

결국 못봄.

8시40분까지 상황임. 


괜찮은 푸잉들

카운터 바로 옆 흰색 박스티 입고 바지는 쇼팬츠 입고

(박스티에 가려서 숏팬츠가 안보임) 

체인가방 크로스로 매고 있는아이 괜찮았음 혼자 박스 티라 

신선했음


박스티 옆에 긴흑갈색 머리에 말총머리 한아이도 괜찮음.

가만히 있을때보다 웃을때 이뻣음.


뮤직박스 옆 갈색에 검정색 티 숏청바지 . 

(인도에 다가오니 3미터 전부터 손으로 엑스..) 

몇몇 대쉬 했는데 다 뻰치.


뮤직박스 바로 앞 숏단발에 중딩같이 생긴 생기 없는 아이. 

은근히 땡김.로리 로리 로리


뮤직 박스 옆 데이블 2개 있는쪽. 

밑에형이 데리고 감.


내가 픽업 한 아이.

밑에형 데리고 간다음 출근.

화장실 올라가는쪽에 문에 기대고 롱 원피스.

어제도 오늘도 같은 자리~~~


얼핏 펜트하우스 이지아 느낌머리하고 코 눈매 비슷하게 성형함.

(지가 펜트하우스 1회 들어주면  이지아 보여줌)

원피스라 몸매는 기대 안했지마.

벗기고 보니.....

가슴이 내추럴 c!!!!!!!!!!!!!!!!!


나머지 몸매는 가느다란 동남아 스타일이 아님. 

살짝 한국필~~~~

참고로 영어 거의 못하고 번역기로 이야기 하면됨.


롱 안할생각이라서.

가자마자 얼마 했더니 호텔어디냐

죶피텔이다.

2500 손잡고 나옴.


꾸 되고 가슴 내추럴 c 테메에 이아이 혼자일뿐. 

숏하고 다시 테메 가냐고 물어보니.

bts타고 집에 간다고 .


넌 집에 가라 난 또 테메 갈테니 라인땃음

가서 확인해야지~그리고 나나 가야지~

아참 사까지 잘함 세븐헤븐 누님들보다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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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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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8849님의 댓글

Jun8849 작성일

내추럴c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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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즈아ㅏ아님의 댓글

여행가즈아ㅏ아 작성일

크 이런거보면 태국도 재밋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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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따이님의 댓글

방따이 작성일

박스티 ㅠㅠ 일반인같고 귀엽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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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싸님의 댓글

타이마싸 작성일

테메 아직도 괜찮은가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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