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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자만추남 후기 (현지 클럽충)

페이지 정보

  • 작성자폭격기
  • 2022-06-23 14:28
  • 4
  • 139

본문

태국에서 클럽이나 헌팅으로만 즐기고 있는 한남입니다.,,

30대지만 그래도 와꾸가 나쁘지 않은 편… 이라고 해두죠



1. 테라

테라는 주말은 풀부킹이고 7시 이전에 가면 테이블 잡을 수 있습니다. 

평일은 라인으로 잡고 갈 수 있어요. 일단 수질은 최상급입니다. 

애들 얼굴 스타일 몸매 다 좋은편이에요. 

근데 노래가 태국노래인지 뭔지 알 수 없는 노래만 라이브로 해서 별로입니다. 

흥이 안나요.. 그리고 대부분 친구들끼리 ㅈ목질하러 오는 느낌이 강해서 

솔플로 한명 빼오긴 빡셉니다. 


라인 여러명 따서 나중에 연락해서 만나는 식으로는 가능합니다. 

저도 라인만 좀 땄네요. 

12시면 닫아서 길거리에서 헌팅 기다리는 애들로 그득합니다만 

엄청 적극적인 애들은 없었어요. 얼굴만 보고 가면 테라입니다. 

대신 와꾸가 안되면 개망하는 구장입니다. 

로컬애들로 찼다고 생각하면 돼요.



2. Beam

가격이 꽤 되고(양주 한바틀에 4000밧정도 했던듯?) 

좀 상류층 애들이 오는듯 합니다. 

노래는 꽤 신나는데 약간 연예인? 하이소? 느낌애들 많이 봤습니다. 

근데 주말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여기 앞에 애들이 밖에 테이블 깔아놓고 

맥주마시는데 이쁜애들 꽤 많아요. 

완전 로컬애들 가는 곳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추천은 안합니다.



3. Route66

루트는 주말엔 사람 꽤 많고 평일은 사람 별로 없네요. 

음악은 적당히 즐거운편. 케이팝 많이 나와요.  

영까들이 많아서 뭔가 한국느낌나서 별로긴 한데 애들이 적극적이라

가서 여러명이 잘생겼다 오빠 해줘서 기분은 좋습니다. 

무조건 메이드는 되는 구장인데 뭔가 안땡기네요. 


싱가포르 애들도 만나서 놀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역시 무난한 구장이겐 합니다만 

1.2번은 가면 한국인 아무도 없어서 로컬느낌 제대로 느끼지만

이곳은 한국클럽 같긴 합니다.

중국인이 없으니까 그나마 좋네요



4. 카오산

요즘은 다 12시에 닫는데 카오산은 주말은 3-4시까지, 

평일은 1-2시까지 그냥 여네요. 정부 ㅈ까라하고 노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뭔가 늦게까지 놀고싶은 애들은 까오산 오는 것 같네요. 


로컬보단 다 관광객 위주이긴 하고 

각국에서 놀러온 애들 영어만 잘하면 메이드 쉽게 됩니다. 

지금은 오히려 카오산이 꿀통느낌 나네요.

싱가폴이나 다른 동남아에서 놀러온 애들도 괜찮은 애들 많습니다.

영까버프도 가능입니다.



5. 테매

테매는 그냥 구경만 갑니다만, 10시쯤에 갔었는데 

전 너무 제스타일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성황리에 영업중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올려봅니다

클럽충 자만추 분들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현지기준이며

오늘 카오산 출격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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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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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8849님의 댓글

Jun8849 작성일

ㅋㅋㅋㅋ 재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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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즈아ㅏ아님의 댓글

여행가즈아ㅏ아 작성일

저는 중국인만 없으면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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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따이님의 댓글

방따이 작성일

카오산 테메는 너무 고인물느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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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싸님의 댓글

타이마싸 작성일

테라가 끌리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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