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10일차 후기 : 날 두번이나 위로 해준 고마운 일분이 > 태국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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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10일차 후기 : 날 두번이나 위로 해준 고마운 일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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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속커
  • 2022-05-27 15:19
  • 4
  •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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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빠이깐 내상의 치명상을 더듬어 보니 상처가 깊진 않더라고, 

뭐 사실 이런일들은 한국 업소 에서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일이잖아? 


영화에도 왜 많이 나오잖아. 방 두개 뛰다 걸린 언니들 머리채 잡혀서

손놈한테 룸빵 복도로 질질 끌려가서 개처럼 쳐맞는거. 

전날 술 한잔 마셔서 앞뒤가 안맞는 어색한 표현 좀 교정하고, 


과하게 몰입한 인.방충 몇몇 한테 담담하게 댓글 달아주고 

해라하지마라 충한테도 한 마디 해주고.

그렇게 거리로 나서. 사진은 테메앞 낮 거리 풍경인데 

혹시 낮에는 어떤지 궁금해 할 형들 있을것 같아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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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의 거리 특히 터미널21 주변에는 정말 이쁜 푸잉이 많아.

양키형들이 픽업한 푸잉들도 있고 그냥 혼자 다니는 

푸잉들도 있지. 다들 어디서 데려오고 어디로 가는걸까? 


나는 왜 저런 푸잉을 만날 기회가 없나 하아.. ㅎㅌㅊ 틀딱의 비애!

사실 저 앞에 슈퍼리치에 좌측 푸잉이 상당히 스타일나는 아가씨였어. 

근접샷으로 형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었지만 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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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사실 별로 먹은게 없기도 하고, 

오후에 태국 거주하는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코타로 걸음해. 

여기는 입구 분수대.


분수대 물은 말랐지만 방콕에 계신 형님들의 사랑은 영원히 마르지 않기를.. 기원하며

진심어린 기도를 드렸어.

어제 맺어진 형님과 워킹 푸잉들이 이 곳에서 이별을 나누고 있기도 하드라. 

와 오후 12시 넘었는데 일 좀했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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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한잔할 생각으로 나갔는데 그간 쌓인 얘기 더하기 

나의 10일간의 방콕 여행기를 재밌었하는 지인 덕에

낮거리를 거국적으로 해버렸어. 난 이런 자리가 너무 좋은데.. 

진짜 낮술할때 마다 옥류관이 사라진게 너무 아쉽다.


안주도 다양하고 가격도 적당할 뿐 아니라, 

대성 소주 댓병 사이즈에서 오는 뭔가 쾌감이 있었는데 도수도 높고.

옥류 아가씨들 Crtl C++ Ctrlv 처럼 복붙으로 생겼지만 

와중에 제일 이쁘고, 접객도 좋았던 캡틴 송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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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의 장거리 원정에 힘이 들었는지 도저히 몸상태가 마사지를 원하지 않아.. 

마사지 대신에 맛 있는 오렌지 주스 먹었어.


저거 뭐 여기저기 많이 파는데 저 쥬스 한통 먹는거 보다

혹시 팝업 스토어 같은거 발견하면 스노우 아이스 (슬러쉬) 먹어봐.

사각 사각 씝혀나가는 오렌지의 상큼함과 씝을수록 올라오는 

달콤함이 상당히 매력 적여 우리나라 조생종은 완패야..


오늘은 저녁까지 일정이 없을 뿐 아니라 저녁에 서둘러 나가지 않아도 되 

어딜 가든 8시에 시간이 맞춰져 움직였지만


7시에 시작되는 일정이 잡혔어. 바로 일분이와의 만남이지. 

몇일전 N에게 내상을 입고 테메에서 만나 뜨밤 보냈던 일분이가

빠이깐 내상을 입고 돌아오는 택시안에 있을 때 라인을 보냈거든 .


" 오빠 뭐해? "

"그냥 있어 일분이는 뭐해?"

"술먹어"

"누구랑?"

"....죤나 재미 없어"


아직 커스토머랑 있다는 걸 밝히면서 뭐하냐고 묻는게 좀 그런데 

그만큼 내가 편한 존재라서 그렇겠지?(바트 뜯기도..)


난 괜찮은 푸잉 있으면 한번의 방타이에 두번까지는 만나보는 쪽이라,

그럼 다시 만날 의사가 있는지 물어 봤어,

당장 내일 만나고 싶다는 거야. 시간은? 나보고 정하래. 

난 일분이의 이런 태도가 정말 맘에 들어. 보통 워킹 애들


다시 만날 때 절대 이른 시간에 만나는 애들 없어.

대부분 10시나 11시쯤 시작해서 새벽에 가는 스케쥴 잡지.

7시에 만나서 같이 네가 좋아하는 일식 먹자 하니까. 

너무나 좋아해. 그래 사실 니 입장에서는 마다할 이유 없지.


그리고 대짜로 뻗어서 침대위에서 자는데 두번이나 확인 연락 왔다.

크...호구 새키 도망 갈까봐 관리까지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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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이는 오늘도 이름값을 했어. 

푸잉타임 예상하고 있었는데 6:59분에 호텔 로비에 도착.. 

무려 일분을 일찍 왔네!역시!


원래 얘 정도면 더욱 근사한데 데려갈까도 생각 해봤는데 

택시 부르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그냥 최단거리 일식당가.


쟈스민 시티 지하에 좌 우 중 좌측 캐쥬얼 일식당인데 

전에도 푸잉들이랑 많이 갔었는데 맛도 괜찮고 가격도 싸.


단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우주 최강 참치충인 내가... 

좋아하는 참치가 없어. 메뉴에만 없나 물어봐도 없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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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간 무리를 했기에 더 이상 도수 높은 술을 피하고 싶어서 사와를 시켜.

일분이는 이게 음료수인줄 알고 실망하드라.


왜? 그랬더니 오빠 안취하고 싶냐고 묻더라. 

그게 아니고 몸이 좀 피곤해서 오늘밤 한번이라도 널 행복하게 만들려면


스트롱 알콜은 안될것 같다고 알려주니까. 꺄르르 거리면서 좋아함. 

일분이도 여기에 맞춰 맥주를 시켜 마시기 시작해.


안주는다 평범한 것들이라 올리지 않을게. 

이때부터 대화가 상당히 진척 되기 시작했는데 두번째 만남이라 일분이도

무장해제 되서 자신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드라. 


뭐 푸잉 프라이버시도 있고 시시 콜콜한 것 뿐이라 생략

다만 음담패설 무지 좋아하드라. 

섹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얘기도 좋아하네. 

나도 좋아하지만 피곤해서 듣기만 함.


그래 세계 각국의 남자들을 경험해 보았을테니 나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겠지. 

오빠는 그냥 니 얘기면 다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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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분이가 좋긴 하지만, 얘한테 올인 하거나 빠질 생각은 전혀 없어. 

어쩌면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어서 졸린 눈을


부비며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주었어. 완전히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현 테메 기준 얘보다 나은 애를 찾긴 힘들것 같아.


바디는 섹시하고 얼굴은 귀염상..

시각적 쾌감을 완전히 주는 친구라 여러모로 만족스럽고.. 고맙네. 

그냥 같이 있다는게.


몇일간 푸잉들에게 느꼈던 답답함..

섭섭함 모두 잊을 수 있는 치유력이 있는 친구야. 

광장동 로맨스 진상 어디 가겠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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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잔의 술이 순배되고, 적당히 서로가 아름다워 보여질 정도로 

마오마오 된 상태에서 호텔로 돌아와.


솔직히 들어오기 전까진 떡 생각이 전혀 없었어. 

하지만 이미 뜨겁게 달아오른 일분이를 보고 힘 내기로해.


이미 한번 경험하여 그녀의 스팟을 모두 알고 침대 위 스타일도 알아 

이건 정말 큰 장점이지 서로에게.


일분이는 키스를 좋아하는 아이야. 

개중에는 키스를 안하는 푸잉들도 많은데. 

굳게 다문 입을 보면 꼬무룩해져.


날 위해 완전히 열린 일분이의 입술은 상당히 얇고 맛있어. 

혀는 푸잉중에서도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라 키스가 즐거워.


키스만 해도 발기탱천인데 그 다음에는 목과 귀를 공략해. 

일분이 말로는 자기 체중이 많이 불었다는데 예전에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도 훌륭해. 하지만 인공 슴가는 내 취향이 아니라, 

좀 더 내 취향인 곳을 자극해 주기로 해.


가느다란 목선과 여성스러운 귓불이 도저히 가만히 놔둘수 없게 만들어. 

ㅌㄸ아재 있는 힘을 다해 애무를 시도해.

오래전에 헤어진 이제 기억도 안나는 여성스럽던 

한국 여친의 몸매의 굴곡보다 당연히 일분이가 더 아름다워.


지금 내 옆에 있어서가 아니라 푸잉 종특 같은거지. 

혀를 곧츄 세워서 이곳저곳 자극해 줄때 나오는 장탄식.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인위적인 신음소리거든 

야동에나오는 아아아앙아 뭐 그런거. 일분이는 진짜 그런건 안한다.


나의 손길과 리듬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새어 나오는 음율. 

이거는 뭐 억지로 시킨다고 해서 될일도 아니라 너무 소중해.


어느 정도 애무가 지속되면 눈치가 빠른 일분이는 자기가 올라가. 

ㅎㅌㅊ ㅌㄸ 저질 체력인것 까지 이미 파악해서 체력을 고갈 시키는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고운 마음씨를 가졌어. 

그리고 일단 내 위로 올라가면 주도권은 모두 일분이에게.


솔직히 너무 잘해. 이건 프로페셔널을 떠나서 

자기가 즐기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리듬감이야. 

가장 뛰어난 부분은 그냥 올라가서 기계적 쿵떡쿵떡이아니야. 


그건 아무나 다하지. 

일단 나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서 살짝 죽는다 싶으면 비비거나

손으로 쓰다듬어서 자신감을 충족 시켜주고. 

때가 되면 알아서 움직여. 나는 어떤 말을 하거나 시킬 필요가 없이 다해.


체위를 바꿔가며 우리는 한참을 즐겼지만 늘 마무리가 문제야.. 

이제 나이 먹고 술 많이 먹으면.. 이상하게 지루가 온다.


일분이는 스마트한 편인데 잠자리 눈치는 더 뛰어나. 

이 상황을 이미 파악하고 있어. 

아무말 없이 콘돔을 홱 벗겨내고 요리 조리 나를 빨아들이기 시작해. 

워킹걸 특유의 콘까시 ? 그런거 없어. 

정말 열과 성을 다한 진심이 느껴져.


어떻게 구분하냐고? 고개만 까딱까딱하는 그런 의무감의 흡입이 아냐. 

온몸을 움직여 가며 내가 반응 할때까지 한다.

그녀의 자극이란 지금의 나에겐 너무나 강력한 것이기에 오래 버티지 못해.. 

그리고 나는 오래 끌고 싶지도 않아.


오늘의 하일라이트가 여기 있기 때문이지. 

난 그녀에게 지난 잠자리에서 딱 한가지만 요구했고 그녀는 들어줬거든


"Baby I Want Finished In Your Mouth" 맞아 형들이 생각하는 바로 그거야. 

나 솔직히 이거 때문에 다시 만난것도 있어.

그녀는 절대 마무리도 어정쩡하게 하거나 결정적 순간에 입에서 빼버리지 않아. 

오히려 격정의 순간에 딥쓰롯...하아..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때의 희열이 내 몸에 되살아나고 

온 몸 세포 세포마다 일분이가 느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내가 필력이 부족해서 그녀에 대한 표현을 잘 했나 모르겠네. 

쓰고 나니 내 후기 답지 않고 다소 야설같긴 한데.


가끔은 이런 후기도 있으면 형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 

아무튼 나를 두번이나 만나서 즐거움과 위로를 동시에 준

그녀 일분이에게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남기며, 

이번 후기를 마무리해. 

반박시 형들 얘기가 맞고 프로텍터는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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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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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까이님의 댓글

꽁까이 작성일

캬 키스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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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뉴띠엔님의 댓글

바뉴띠엔 작성일

착한 일분이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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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님의 댓글

오리오리 작성일

같이 즐겨주는 친구들이 확실히 좋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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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고파님의 댓글

여행가고파 작성일

이런 후기 너무 재밋어요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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