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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옛 푸잉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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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엔조이
  • 2022-09-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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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서 놀다가 가위바위보 바보같이 계속 걸려서

술 계속 먹고 글다가 보다 못한 푸잉이 몇번

흑기사도 해주며 대신 마셔줬는데 결국

가위바위보에 재능이 없는 나는 마오가되고

정신을 잃고야 말았지


이른시간에 피어가서 아마 1시쯤? 한참 재미있게

놀시간인데 노는거 좋아하던 푸잉이 친구들과 노는걸

포기하고 택시를 부르고 텔까지 부축하며

대려온 후 정성스레 침대에 눞히고

욕실에 있는 수건 여러장 물에 적셔 침대로 가져온후

입고있던 내 옷을 한올 한올 벗기고

얼굴 겨드랑이 꼬추 발끝까지 수건으로

꼼꼼히 딱아줬던 그녀


그후 씻고 샤워타올만 걸치고 나와서 벌거벗고 누워있는

내몸뚱이 위로 그대로 올라타던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난다.


어서 모하고 있니? 코시국이 끝나니 보고싶구나

푸잉 특유의 냄새도 맏고 싶고

으아ㅏㅏ 태국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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