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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국 말고 딴데를 파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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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간디
  • 2022-08-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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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나로 전직한 숙달창녀들이 

당췌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잇는데

여튼 이 여파인지 유입되는 젊은피들은

무엇인가 홀린듯 온니 머니 머니 머니 머니를 외치며

호구찾아 존잘찾아 밤거리를 헤메는 듯한 느낌


파타야에 도는 흉흉한 괴소문들

자살이니 마.약이니 갓유입된 

신입 입장에서는 당연지사 무서운일일거고

그런거 안가리고 어떻게든 한발이라도 빼주려는 

전문창녀들은 이미 오래전에 장기바파되거나

고향에서 방콕에서 어나더 라이프를 살고있는듯


물론 지금은 이 미친시세와 술값 

그리고 푸잉마인드까지 삼위일체로

롱타임 5시간이라는 어메이징한 룰을 펼치면서

업소 픽업은 바트전사 틀딱을 제외하고는 

전무한 플로우로 흘러가고있으며

픽업 클럽이라는 곳도 사실 이와 크게 다를바가 없고

그나마 사람다운 푸잉들은 이미 VIP들이나 

마마상들에 의해 전날부터 부킹끗으로

단기여행자들의 손에 남은건 미친 유인원과 할마씨뿐이니 


방콕이라고 딱히 다를바가 없으며

여행자의 성지인 테메역시 온니숏 롱 만밧이라는 괴이한 소문이돌고

루트는 어떻게든 싸게 한발빼려는 영까들과

숨겨진 레보와의 전쟁을 펼치는 

안타까운 틀딱들의 대전이 매일 펼쳐지고있으며

말도안통하는 통로펍가서 죽치고 앉아있다가

이름모를 카오산과 강건너를 헤메다 스러져간 까올리들.......

하루 술값포함 만밧으로 혜자롭게 놀던 태국도

이제는 술좀 마실라치면 하루 이만밧을 훌쩍 넘기는 시절이 도래하였음


이제 우리에게 남은 태국은

로맴뿐이다 이거야


가자! 외로운 영혼들이여

앙헬레스가 우리를 기다린다

마간다 포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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