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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들이 손목도 안 잡아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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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으이
  • 2022-08-17 22:27
  • 4
  • 1,760

본문

태국 이제 가기 싫다

접근하는 여자들이 없었다

앳마에서 술에취해 슬퍼서 매일밤 울었다

더 슬픈건 틴더서 부른 애가 여자인줄 알았는데

와보니 레보였고 5천밧 부르고 하자더라

미안하다고 보내니까

2천밧 택시비 주라고 신고한다고 겁줘서 2천 뜯겼다.

조심해라

틴더 닉넴은 밍밍이고 24세 의젖 레보다


4박5일동안 손목 한 번 안잡혀보고

테매 8천밧 아고고 7천밧 불렸다

소이혹에서는 3천밧에 같은애만 2번 데리고 나왔다

소이에서 맘에드는애 픽하니까

안 간다고 쏘리하더니 다른 남자가 픽하니까 나가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같은애로 2번했다


부아카오 꿀통이라는 정보글 보고

미시많은데 들어가니까 그나마 반겨주더라

나이 35라는데 액면가는 45정도였다

축 늘어진 젖과 입냄새땜에 별로였지만

좋아하는척해줘서 2500밧에 데리고 나왔다

내 귀두 2개 들어갈 수 있겠더라

못 싸고 손으로해도 안되더라


태국 절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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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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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님의 댓글

숫자놀이 작성일

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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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또르르.. 내얘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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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님의 댓글

기다렸다 작성일

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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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즈아ㅏ아님의 댓글

여행가즈아ㅏ아 작성일

마음이 아픕니다
남얘기같지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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