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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후기
필리핀 필리핀 여행후기

방필 후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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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축제
  • 2022-09-13 18:06
  • 1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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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아시아나 밤비행기를 타고 

마닐라에 현지 시각 10시 조금 넘어서 랜딩을 했습니다.

이미그레이션 일번으로 통과 할려고 자리도 추가 요금을 내고 

맨 앞자리로 발권하고 부푼 기대를 안고 내릴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폭우를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


이때부터 불안감 엄습..

갑자기 비행기가 계류장으로 들어가다가 P을 넣어 버리더군요.

이게 뭐지...


기내방송 현재 폭우를 동반한 천둥번개 때문에 

정차 후 계류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30분후 계속 같은 상황 이거 뭐지...해외 나가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 스럽더군요.

아는 형님이 픽업 나오기로 해서 기다리고 계셨는데 

비행기 안에서 시그널도 안터집니다.ㅜㅜ

카톡도 안되고 로밍 시그널 뜨는지 계속 확인하는데 안됩니다.

톡오는건 보이는데 톡이 보내지질 않습니다.


1시간 후 기내방송 현재 관제탑에서 그대로 정차하고 있으라는 

내용 전달 받았다고 방송 합니다.

이때부터 사람들 웅성웅성...


그후로 50분후 계류장으로 들어간다고 방송합니다.

P에서 D넣고 5초 지납니다.계류장 도착...

바로 앞이 계류장이였는데 그상태에서 멈춘것 이였습니다.


총 비행기에서 2시간 넘게 있었는데...내 피같은 2시간...

내리자마자 달려서 일단 이미그레이션은 1번으로 통과 

바로 카톡으로 형님께 연락 드립니다.

주차장 내려와서 형님과 조우...

형님 왈 땅콩항공은 벌써 사람들 다 나갔는데 아샤나는 왜 이러냐....

정말 몇분 차이로 이렇게 2시간 날렸네요....


삼실에서 작성 중이라서

나머지 후기는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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