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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짧은 마닐라 사방비치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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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후우웅
  • 2022-08-18 18:09
  • 3
  •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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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비치 갈때 마닐라 브웬디이 잼라이너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바탕가스 보트티켓 구매해서 다녀왔습니다.


마닐라 - 바탕가스 버스비 1인당 250페소 바탕가스-푸에르토갈레라 보트비 1인당 일반 612/ vip 900

보트마다 다르긴하지만 montenegro or island 보트 두개가 주로 운행하는것 같습니다.


바탕가스 -> 푸에르토 갈레라 1pm/2pm/3:30pm/5pm 오후 시간대 있었는데 계속 바뀌는것 같습니다.


푸에르도갈레라 -> 바탕가스 9am/1pm/3pm/5pm 이었으나 이것도 유동적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사방비치 모든 리조트들이 예약 대행을 해주니 리조트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바파인 비용은 4k~5k로 비슷하니 6시~7시쯤 바투어 하시면서 진주 고르시면 됩니다.

호핑투어 2인 4k 간단한 점심포함으로 이용했습니다.

스노쿨링, 동굴투어는 별도 금액 청구하더군요 1인당 500페소 정도였습니다.


마닐라에서는 비가와 많이 돌아다니진느 못했는데 엿같은 경험을 좀 했습니다.

마카티-> 파사이 이동시 택시 이용했는데 택시기사가 얼마나 불친절한지 목적지도 

제대로 묻지 않고 무조건 이동하더군요.. 

구글 맵 확인후 목적지가 다른거 같다고 말하니 자기가 맞다고 우기고 그냥 이동하더군요 

결국 도착 후 목적지가 달라 다시 이동해 달라고 했더니 짜증내기시작 하더군요.. 

미친놈인줄 알았습니다. 


목적지 도착 후 475페소 달라고 하길래 500페소를 줬더니 

땡큐한마디하고 잔돈 줄생각을 안하더군요... 

평소같으면 그냥 내렸을 텐데 불친절한게 괴씸해서 잔돈달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잔돈이 없다 못들은척을 시전하더군요..

끝까지 달라고 했더니 짜증내면서 잔돈 주더니 내릴때 뒤에서 한마디 하더군요.. 

putang ina... 못들은척 하고 그냥 내렸습니다.. 씨X놈..


카우보이 그릴 가서 재밌게 놀고 그랩 불렀습니다. 

그랩도착 후 타려고 하니 갑자기 누군가가 달려와서 문을 열어줍니다.

살라맛하고 타려했더니 문을 안닫습니다.. 약한놈처럼 눈 반 쯤 풀려서.. 

한참 대치하다가 그랩기사가 화를 내도 문을 안닫습니다.. 

100페소 꺼내서 쥐어주니 돈만받고 문도 안닫고 그냥 처 갑니다..

그랩기사가 대신 사과하는데 어처구니 없더군요..


어쨋든 좋은기억 X같은기억 모두 가지고온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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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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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님의 댓글

숫자놀이 작성일

확실히 현지넘들 생각하는게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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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진짜 너무 약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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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님의 댓글

기다렸다 작성일

참나 물 많이 배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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