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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방및 킹스포드호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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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처지
  • 2022-08-17 22:3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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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 아침 7시55분 대한항공 출발해서 1터미널에서 여자친구 만난후 

호텔픽업 차량 이용해서 킹스포드호텔로 직행했습니다


저는 카지노는 가지 않아서 오카다가 가까워도 크게 이로운점은 없었습니다만 

킹스포드 호텔에서 오카다가 확실히 가깝고 크더군요 

다음번에 한번 예약해 볼 생각입니다


이번여행 호텔은 킹스포드호텔로 예약했습니다

킹스포드호텔에 대해서 별로 안좋은 후기가 있어서 

내심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층간소음도 말씀 하시던데 

다행히 제 위층에는서는 소음이 크게 발생하지는 않았었습니다

저는 주니어 스위트룸으로 예약했는데 좁지도 않았습니다.

이번여행은 오로지 여자친구를 만나는게 목적이었는데요


여자친구집은 빈민가로 유명한 톤도입니다

장난으로 이번여행때는 너네 집에 가볼까라고 던진게 진짜로 가게 되었네요

하여튼 필녀한테는 농담도 못합니다.


그랩이나 택시가 근처까지만 가고 동네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아서 

여자친구의 동생과 바랑가이에 있다는 삼촌이 오토바이를 끌고와서 

저희를 픽업해서 집까지 들어갔습니다.

집까지 들어가는데도 한참 걸렸습니다.


제가 어릴적인 7,80년대보다도 더 못한 환경에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tv나 방송에서 보던걸 직접보니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다시 나오는데도 오토바이를 타고 나온후 여자친구 동생이 

한참을 더 나가서 택시를 잡아와야 할정도로 그곳은 위험하긴 한곳인가 봅니다


돌아오는 15일까지 moa 좀 돌아보고, cowboy grill 바에가서 

여태까지 연주한 라이브 밴드중에서 deep purple 의 highway star 를 

가장 잘 연주하는 밴드를 보고 감명을 받고 ,

공항에서 눈물을 찔끔 흘리는 여자친구를 뒤로 하고 귀국했습니다


두서없이 적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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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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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님의 댓글

숫자놀이 작성일

확실히 빈부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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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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