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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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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빠돌이가 첫 방필...경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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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치
  • 2022-08-16 19:29
  • 3
  •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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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필리핀도 마지막 날 이라서

좀 돌아 다녔어.. .

요 로빈슨 팔라스 마닐라..부근에 마사지 물집

하나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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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첫 방필 필리핀 전문가 형들의 도움으로

LA카페 라는 곳을 알게 되고 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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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은 그럭저럭...

입구쪽 들어오는 곳 사진을 못 찍었는데

입구쪽이 그나마 낫은 바바애 들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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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올라가 봤는데..

여기는 좀 더 낫은데 2층 오픈 시간이 얼마 안 되었는지

몇명 밖에 없어서 그 냥 내려 왔어..

참 그래도 그 몇명이 젤 낫더라..

숏탐 3000페소 , 롱탐 5000페소...

내고 1000페소 정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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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들은 다 있어서 카톡 나눔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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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200페소 시켜서 테이블 있으믄

바바애들이 와서 말 걸고 픽업해 주길

태국의 푸잉들 보다 더 간절히 매달려...


위 바바애 오늘 4000페소에 오늘 낮에 같이 여행

다니자고도 하더라  필리핀 구경 시켜준다구

맘 약한 틀딱이.. 픽업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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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 곳이 더 웨이브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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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스 클럽 바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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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시스템을 잘 이해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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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400페소...2잔 사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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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바애...엄청 노련하더라..

푸잉들은 곰이라면 이 바바애는 여우랄까..

암튼 마음 씀씀이나 기타 나는 200% 만족했어..

담에 한번 더옴 3시30분에 일 끝난다고

삼겹살 먹고 호텔 가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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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2,000 페소 1리터 시켜서 2시간

노는게 좋다고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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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험삼아 한번 가본거라. .

한시간 놀고 4,300바트 계산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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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끝나고 바바애가 그랩 불러 줘서

타고 호텔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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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는 3박4일동안 필핀 있으면서 여기 형들이

말하는 셋업이나 그렇게 위험하다는 생각은 못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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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잉 과는 또 다른 필핀 바바애들의 매력에

푹 빠진거 같아. .

이제는 태국 보다는 필핀에 꼭 다시 오고 싶다는..

암튼 첫 방필 경험은 나에게 아주 친절하고

좋은기억만 가지고 내일 한국 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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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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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싸님의 댓글

타이마싸 작성일

캬.. 필도 한번 가봐야하는데..
필은 보라카이말고는 안가봣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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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와 LA카페 들은것보다 괜찮아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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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따이님의 댓글

방따이 작성일

바바애... 마음이 곱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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