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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방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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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처지
  • 2022-08-10 18:09
  • 4
  •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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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필이 2020 2월이었는데 2년 반만에 방필을 했네요


이번에는 거의 여친이랑 있어서 밤문화 랄거까지도 별로 없지만 써봅니다.


한국귀국 후 그날 바로 3차 맞고 비뇨기과 방문함

시알리스 15개 처방 받고 바로 구매.

3일 뒤 방필.



첫날 여친에게는 얘기하지 않고 미프녀를 만나러 일하는곳 근처로감.

얼굴보니 영통이랑 큰 차이없고 괜찮아서 비쿠탄 에어비엔비로 아파트 렌트 후 미프녀 일 끝나고 수캇 19 east에서 한잔하고 아파트에서 ㅅㅅ

나이 27 전체적으로 좋았으나 애무를 강요해서 냄새는 안났지만 조금 불편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몇일 더 있어야 했지만

여친이 보고싶어서 다음날 바로 감.

첫날은 왜 빨리 갔냐고 언제 볼수있냐 바쁘냐고 보고싶다하더니 몇일 연락안되니 미프남자새끼 쓰레긴데 내가 실수했다고 욕함.


이렇게 첫번째분은 보내고

여친이랑 시간을 보냄 2년 늙어서 그런가 전보다 탄력이..

여친이 집에서 출퇴근해서 레지던스에서 심심해서 채팅을 하며 여자를 물색함.


그러다가 위챗에서 한명을 보기로 했고 후기는 아래와 같음 ㅡ 복붙입니당


위챗으로 만난 여자 후기


여친이 일하러가면 심심해서 챗을 했음

이것저것 어플 사용하다 위챗의 가까운데 있는 여자 찾아주는 기능으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님

30명쯤 찔러보고 3명 건지고 그중에 한명 성공.

일욜이 쉬는 날 이라고 토욜에 보자고 해서 ㅅㅅ가능성을 느끼고 또 마침 여친이 야간근무라 콜함. 그 친구 집에서 가까운 라스피나스 사우스sm몰에서 23일 오후 7시쯤 만남

빠끌라 아닌거 증명한다고 영통하면서 잠깐 스치듯 봤지만 실물은 훨신 좋았음.

만나자 마자 ㅅㅅ마려웠던게 얼굴은 그냥 평타지만 몸매가 ㅆ상타치. 25살 나이지리아 혼혈임.

허리군살 그렇게 없는애는 흔치않은데 그 와중에 엉덩이가 그렇게 클 수 있는지..

지금 글쓰면서도 떠오르니 설레임.


일단 만나서 인사하고 사우스몰 카페 가다가 그친구가 옆에 파디스포인트가자고 해서 따라감

ㅡ다들 아시겠지만 친구불러 다굴 놓을수있으니 폰으로 누구랑 연락하는지부터 꼼꼼하게 체크바랍니다 ㅡ

라스피나스는 파디스랑 카우보이그릴 망했음. 문닫음.

알라방쪽으로 걸어가면서 찾아보자해서 진짜 걷다가 알라방까지 감. 대략 30분쯤 걸은듯.

그러다가 발견한 술집이 히토미?였나 JTV였음

그 친구는 그런거 모르고 들어가길래 그냥 모른척 따라감. 결국은 도우미 없이 술만 시킴.

거기 술값이 아가씨 300페소 맥주 100페소임.

아가씨는 1층에 열명쯤 본듯 2층에 3명.

1차 마시고 2차로 수캇 파디스포인트나 호텔 이라는 옵션을 줌.

고민하길래 '난 좋은사람이다 너가원하지 않으면 건들지 않는다' 라는 구라를 치고 호텔로 감.


호텔가서 술 더 마시고 하긴 했는데

진짜 아래쪽으로는 애무고 뭐고 암것도 못하게 함

확실히 남자경험이 적은건 구라가 아닌듯 한게 조임이 말도 안되게 쌔서 곳휴가 부러지는줄 알았음

엉덩이에 엉뽕주사 맞았는지 진짜 처음보는 사이즈의 엉덩이 였음. 남들 골반뼈 잡혀야될곳에 엉덩살이 덮고 있다는...

단점은 애무없이 들어가다보니 시작할때 많이 빡빡함. 아플거같은데 아프냐고하면 대답을 안함.

극도의 부끄럼충이라 ㅅㅅ 시작하는데도 오래걸림

20대 초반 이후로 이렇게 빼는 여자는 처음.


부끄러움이 거의 상식을 벗어난 수준이였음

처음에 1차에서는 눈도 안보고 자꾸 지루한것 같이 냉소적이고 그래서

혹시 내가 마음에 안드는거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고 아이컨택좀 하자니 절대로 안봄.

집에 가고싶은거냐니 그것도 아니라함.

대화 끝에 내린결론이 이친구가 쿨하고 내가 지루한게 아니라 그냥 얘가 부끄럼 끝판왕이라고...


결론은

단기 여행객은 채팅을 추천하지 않음.

작업시간이 오래걸리고 너무 랜덤에 본인 외적인게 중요함.. 깔끔하게만 하고다니고 채팅만 과하지 않으면 괜찮음. 그 친구 채팅을 보여줘서 봤는데

얼마냐고 묻는 외국인들 2명쯤 보여줌

그러면서 나는 그런거 안 물어서 좋았다고

여친만들기 작업으로는 좋은듯

그나마 외국인 때 묻지 않은 일반인 만날 수 있으니.. 그래서 그런지 호텔비 낼때 본인이 2천페소를 냄 정확히는 데포짓 합쳐서 4천. 사실 워킹으로가니 아고다 가격보다 2500페소가 높아서 들고 간 돈에서 오버됫었음.

호텔은 아주미 부띠끄 호텔임.


여친을 갈아타야되나 조금 고민 될 정도로 몸매가 좋았지만 정서적으로 좀 불안한 친구 같아서 그냥 섹파로 놔둘 예정.



이 후 여친과 여행ㅡ 여행 후 여친에게는 구라치고

위챗녀와 이틀을 라스피냐스 사우스 레지던스에서 보냄


이틀을 보내고 이친구가 나에게 마음을 열었다는것을 안게되며 마지막날 스케줄을 하루 더 있을지 여친을 볼지 말라때 유흥을 즐길지 고민함.

이친구에게 실수로 풀네임을 갈켜줘서 페북이걸림

바로 말라때로 도망침.


쪽팔려서 위챗 차단했다가 차단푸는거 찾아서 풀어보니

꾀나 쿨했음.


위챗녀 said

(캡쳐를 안하고 채팅방을 나가서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난 너무 놀랏다

여친두고 바람피니 좋았니?

나는 너에게 잠깐동안의 즐거움이 되어주고 사라져 줄게지저분하게 너네 사이에 관계되고 싶지않다

ㅡ 이후에는 남자새끼똑같다 같은 욕과 여친한테 잘해줘라는 말들.


이친구가 다행이 여친에게 오픈하지 않음.


마지막 말라때

호텔 첵인 후 마사지불러서 마사지 후 ㅅㅅ

이 후 로빈슨에서 밥먹고 홍수맞아서 8시까지 방에 갇혀있다가 비 잠잠해지고 la카페 방문


비가와서 그런지 여자가 스무명도 안되고 못생김

한시간 노가리만 까다가 지직스로 출발

지직스는 더 큰 물바다여서 실패

ktv 두군데 가서 노가리까고 놈. 그냥 발 닫는데들어가서 이름이... 중소였던듯 함.

레이디드링크가 맥주한잔에 350페소 한병에 700페소

두번째간곳은 한잔에 4백페소 한병에 8백

어차피 얘들이랑은 ㅅㅅ까지 못가니까

쇼업대 아무나 나 즐겁게 만들어줄사람~ 할때 반응 젤 좋은 애 앉혀서 놈

손님이 별로 없어서 어딜가도 환영받아서 그냥 잼있었음.

라카페 한번 더 가봄 새벽 2시쯤?

여전히 별로없음.

호텔 와서 마사지 불러서 ㅅㅅ 후 sleep

다음날 귀국.



ktv라고 되있는데 그냥 jtv 같았음.

금액은 500 + 아가씨 약400 + LD 약 400 + tax 28%

한시간 반에 약 1800페소쯤?

LD를 얼마나 쓰느냐가 다르지만...


자주가시는분은 텍스를 좀 빼주려나..


여친은 곧 헤어질거같아요ㅠㅠ

채팅하다가 여친 친구한테도 채팅했나봐요ㅋㅋ

친구한테 받은 캡쳐사진 보내면서 추궁하네요

마지막은 헤피엔딩...

다음 방필은 솔로로 유흥 관광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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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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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님의 댓글

숫자놀이 작성일

아따 완전히 폭군이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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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남매니야님의 댓글

비엣남매니야 작성일

ㅋㅋㅋㅋ 진짜 겁나무섭네
그래도 여자애가 착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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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마싸님의 댓글

타이마싸 작성일

대단하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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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따이님의 댓글

방따이 작성일

시원시원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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